공룡이 살았던 전남 화순

여천일 기자 | 기사입력 2018/02/28 [17:59]

공룡이 살았던 전남 화순

여천일 기자 | 입력 : 2018/02/28 [17:59]

온천지구를 답사하던 중인 1999년 5월, 공룡발자국 화석지가 발견됐다. 전남 내륙인 화순 서유리 공룡발자국 화석지 이야기다.

 

▲1999년 5월, 전남 내륙인 화순에서 공룡발자국 화석지가 발견됐다.     © 뉴스다임

 

키가 4~5m로 추정되는 코알라 시우루스로 추정되는 공룡 외 최소한 5마리 이상의 활동흔적이 관찰된다.

 

▲이 지역에서 공룡 외 최소한 5마리 이상의 활동흔적이 관찰된다.     © 뉴스다임

 

이 밖에도 규화목, 식물 화석등 다양한 화석이 발견됐는데 이는 당시의 식생과 먹이사슬을 연구하는 주요 자료가 된다.

 

▲ 이 지역은 2007년에 천연기념물 제487호로 지정됐다.     © 뉴스다임

 

해당 지역은 2007년에 천연기념물 제487호로 지정됐으며 현재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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