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처럼 피어나는 아이들의 꿈을 지켜줘요"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4/04 [11:32]

"봄꽃처럼 피어나는 아이들의 꿈을 지켜줘요"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4/04 [11:32]

▲ 용인 성복초 교통안전 지킴이 어머니 '폴리스'    ©뉴스다임

 

2일 용인 성복초교 어머니 폴리스. 아이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어머니 교통안전 지킴이들이 나섰다.

 

▲ 꽃길 따라 귀가하는 아이들   ©뉴스다임

 

이날 서울 서초구에 있는 방배초에서 초등생을 대상으로 인질극이 벌어졌다. 범인은 1시간 만에 검거됐지만 피해 학생은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은 상태.

 

봄꽃처럼 피어나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의 지원과 대책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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