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에 떠 있는 신선 꽃 '수선화'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08:30]

물 위에 떠 있는 신선 꽃 '수선화'

박인수 기자 | 입력 : 2020/03/24 [08:30]

 

▲ 지난 22일 창원시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에 피어난 수선화  © 뉴스다임 박인수 기자

 

물 위에 떠 있는 신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수선화는 3월 1일의 탄생화로 '자기주의, 자기애, 고결, 신비'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수선화는 물가에 많이 피는데, 연못에 비친 자기 얼굴에 반해 물에 빠져죽은 그리스 신화의 '나르시스' 가 아름다운 수선화로 피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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