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봄을 맞는 텅빈 '경화역'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3/27 [20:44]

조용히 봄을 맞는 텅빈 '경화역'

박인수 기자 | 입력 : 2020/03/27 [20:44]

 

▲ 27일 관광객 전면통제로 텅빈 진해 경화역과 벚꽃  © 뉴스다임 박인수 기자

 

창원시 진해의 경화역은 벚꽃으로 해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올해는 텅빈 경화역만 보인다.
코로나19 여파로 창원시는 군항제 취소뿐만아니라 관광객 전면 통제라는 초강수를 두었기 때문에 올해 벚꽃을 보기는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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