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과일차브랜드 ‘후즈티’, 4월 면역력 높이는 과일차 7종 30% 할인

박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11:17]

대만 과일차브랜드 ‘후즈티’, 4월 면역력 높이는 과일차 7종 30% 할인

박현민 기자 | 입력 : 2020/03/31 [11: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며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면역력이 강하면 코로나를 비롯한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이 감소하고 걸리더라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면역력은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운동,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 키울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건강한 음식을 통해 면역력 향상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커피 대신 과일차를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대만 과일차 전문 브랜드인 ‘후즈티’를 운영하는 후즈티코리아 1호점인 미아사거리점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과일차 7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이 과일차를 저렴하게 접할 수 있도록 과일차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후즈티에 따르면 과일차의 주재료가 되는 레몬이나 오렌지, 자몽 등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으며 베이스가 되는 차 역시 항바이러스 기능이 있고 면역력 향상과 심폐기능, 혈관건강에 도움을 준다.

 

후즈티는 금번 할인행사 외에 만우절 행사로 4월 1일 선착순 100명에게 흑당음료 4종과 과일차 2종, 대만 오리지널 밀크티인 쩐주나이차 1종을 1잔에 100원씩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후즈티코리아 관계자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차를 누구나 좋아하도록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 후즈티의 목표”라며 “면역력을 높여주는 과일차와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코로나19를 무사히 넘기는데 후즈티의 과일차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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