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에스제주, 제주잔디관리 전문성 살린 천연잔디 도소매 서비스 오픈

박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12:22]

이디에스제주, 제주잔디관리 전문성 살린 천연잔디 도소매 서비스 오픈

박현민 기자 | 입력 : 2020/04/07 [12:22]

 

천연잔디는 전원주택과 같이 마당이나 정원이 있는 형태의 주택을 갖고 있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되는 요소다. 하지만 가격이나 관리 때문에 시공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제주잔디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디에스제주(EDS JEJU)가 제주 전지역을 대상으로 잔디 도소매 서비스를 오픈했다.

 

금번 오픈한 잔디 도소매 서비스는 고품질의 프리미엄 천연잔디를 30장부터 900장까지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꼭 필요한 수량만큼 구매해 잔디를 깔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요즘에는 잔디를 소량으로 구매하기 어려운 실정이라 작은 규모의 면적만을 필요로 하는 경우 구매를 포기하기 쉬운데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게 됐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디에스제주의 잔디는 제주에서 태어난 천연잔디로 제주 어느 지역에서나 잘 적응하며 자란다는 특징이 있으며 잔디시공 후에는 전문 잔디관리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천연제주잔디와 함께 잔디용 모래도 판매하며 매주 잔디 준비하는 날을 정해 원하는 주소로 보내게 된다.

 

이디에스제주는 이미 제주잔디관리 전문업체로 매년 관리대상 지역이 늘고 있는 등 제주 내 잔디분야의 노하우를 쌓아온 곳이기에 일반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최소단위보다 더 적은 수량으로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 관계자는 “초록식물은 마음을 편하게 하고 나만의 정원을 만들 수도 있는데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감성적인 부분을 충족시켜줄 수 있어 제주도의 생활에 가장 필요로 하는 요소라 할 수 있다”며 “잔디라고 생각하면 크고 거창하다고 할 수 있으나, 이런 선입견을 없애고 제주 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만큼의 잔디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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