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명' 늘어나 '10,331명'

오경애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19:4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명' 늘어나 '10,331명'

오경애 기자 | 입력 : 2020/04/07 [19:40]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일 0시 기준,  47명이 늘어나면서 누적확인자가 10,33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이같이 발표하며 격리해제는 6,694명으로 96명이 증가해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고 밝혔다. 현재 20,650명이 검사 중이며 사망자는 전날보다 6명이 추가돼 192명이다.

 

  자료제공: 중앙방역대책본부 © 뉴스다임

 

신규 확진자는 서울 4명, 경기 10명으로 수도권에서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 13명이 추가됐다. 그외 강원 2명, 부산, 충남, 경남, 경북에서 각 1명씩이 늘어났다. 이중에서 해외에서 입국해 검역과정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14명이다.

 

  자료제공: 중앙방역대책본부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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