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이는 '살롱콘서트 휴'

고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2:30]

새롭게 선보이는 '살롱콘서트 휴'

고현아 기자 | 입력 : 2020/07/03 [12:30]

인천 문화예술회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살롱콘서트 휴(休, HUE)' 1, 2회 차 공연이 수도권 지역의 강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 녹화중계로 진행된다.

 

9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에 8번에 걸쳐 진행되는 살롱콘서트 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14개 팀이 참여한다. 담소를 나누듯 훈훈한 어쿠스틱 무대가 펼쳐진다.

 

9일, 살롱콘서트 ‘휴’의 첫 무대 주인공은 포크가수 정밀아다. 16일에는 싱어송라이터 CR태규와 블루스 뮤지션 씨없는수박 김대중이, 23일에는 컨트리 록밴드 ‘텍사스 가라오케’의 보컬 운영권과 업라이트 베이시스트 최무성, 로커빌리 밴드 ‘스트릿건즈’의 보컬 철수와 기타리스트 규규의 개성 넘치는 무대가 펼쳐진다.

 

▲ 인천시 살롱 콘서트 '휴' 포스터  자료제공 : 인천시  © 뉴스다임

 

살롱콘서트 휴(休, HUE)는 무료로 진행되나, 쾌적하고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매회 50명 한정으로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과 공연 일정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a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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