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딸기 품질향상 위한 딸기 육묘 철저 관리 당부

김경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23:41]

논산시, 딸기 품질향상 위한 딸기 육묘 철저 관리 당부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0/08/06 [23:41]

▲ 논산 딸기 육묘 현장 컨설팅 모습  사진제공: 논산시 ©뉴스다임


딸기 주산단지인 충남 논산에서는 최근 장마철 일조량부족과 지속되는 강우로 인해 딸기육묘 후반부에 병발생이 급격히 증가할 수가 있다며 예방중심으로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하고 있다.

 

논산딸기 주산지 관계관에 의하면 논산에서는 딸기산업의 지속적인 육성과 수출확대를 위해 최근 개발된 신품종 킹스베리, 비타베리, 숙향, 써니베리 등 재배단지 육성과 신품종 보급을 위해 조직배양묘를 직접육묘를 통해 13만주를 2020년 12월에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킹스베리, 비타베리는 해외바이어의 주문이 폭주하고 있으며 써니베리는 국내 유명 SPC그룹과 계약재배를 통해 프리미엄 고급화 전략으로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 육성에 지속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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