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컴퍼니 계열사 7사 확장으로 엔터테인먼트 시장 역량 강화

하은애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6:30]

브릿지컴퍼니 계열사 7사 확장으로 엔터테인먼트 시장 역량 강화

하은애 기자 | 입력 : 2020/10/07 [16:30]

  사진제공: 브릿지컴퍼니

 

지난 9월 디알엠브릿지를 중심으로 브릿지 7사 대표가 강서구에 위치한 디알엠브릿지 사옥에서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고자 뜻을 모았다. 

 

이원상 대표와 박가희, 김아람 대표가 참여했고 문성철, 이지훈, 이동해 이사가 브릿지컴퍼니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나경임 대표의 엔제이브릿지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셀세이션 플랫폼을 운영 중인 회사이다. 또한 화장품 제조부터 유통, 무역 등을 주력하는 기업으로 오는 12월 태국에 런칭되는 '셀세이션' 플랫폼에 수많은 한국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

 

라이브브릿지는 모바일 쇼핑의 주역, 라이브커머스를  잘할 수 있도록 브랜드컨설팅 및 방송기획, 대행을 진행하고 또한 브랜드에 어울리는 쇼호스트 추천을 위해 모바일쇼호스트 에이전시 및 클래식아카데미 전문교육기관을 운영하여 맞춤형 쇼호스트를 제안하고 있다.

 

김진수 대표의 임팩트브릿지는 mcn을기반으로 설립된 회사로 매거진, e커머스 ,라이브커머스를 주력으로 움직이고 셀러비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셀럽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디알엠브릿지 역시 지난 6월 미디어브릿지와 디알엠타워가 합병해 만들어진 회사로서 음반제작 및 페스티벌 공연 진행, 그리고 음반제작 유통까지 확장하고 있으며 캔두, 스카이나나, 김가빈, 예찌니 등 다양한 소속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고 있다.  

 

투어브릿지와 싱크브릿지는 인플루언서를 통한 여행가이드 및 크루즈와 세계여행 그리고 아이디어 기반으로 상품제작 및 유통이 예정돼 있고 11월 BTM 브랜드 마스크 제작을 통해 셀럽 마스크로 유통 계획에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브릿지컴퍼니 총괄 이원하 이사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7사의 협업이 앞으로 다가올 코로나 언컨택트 시대에 회사 영향력을 극대화해 해외시장 진출에 있어서 새로운 장을 열고 2021년 이스포츠 프로 구단을 준비하는데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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