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휩쓸고 간 서울 명동 거리 풍경

주희정 기자 wnwjdwn@hanmail.net | 기사입력 2021/10/26 [20:30]

코로나가 휩쓸고 간 서울 명동 거리 풍경

주희정 기자 wnwjdwn@hanmail.net | 입력 : 2021/10/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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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명동 거리. 평일이기는 하지만 늘 북적이던 명동의 모습은 어디로 자취를 감추었을까? 코로나 19가 길어지면서 그 여파로 사람들의 왕래도 뜸하고 가게에는 여기저기 '임대'를 알리는 문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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