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차 국가장학금 2월 3일부터 접수

하선희 기자 hshsuny2018@naver.com | 기사입력 2022/01/27 [10:56]

교육부, 2차 국가장학금 2월 3일부터 접수

하선희 기자 hshsuny2018@naver.com | 입력 : 2022/01/27 [10:56]

교육부는 ‘2022년 학자금 지원 기본계획’을 26일에 발표하고, 2월 3일 9시부터 3월 16일 18시까지 2022학년도 1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 사진제공 : 교육부  © 뉴스다임

 

이번 기본계획은 청년층 등에게 실질적인 고등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우수한 미래 인재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우수학생 국가장학사업, 대학생 근로장학사업’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학자금 지원계획으로 수립했다. 

 

또한, 2022학년도 대학 입학생과 지난 1차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재학생에 대해 2월 3일부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신입생(고3, 재수생 등 입학예정자),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및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으로 재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 ‘한국장학재단’을 활용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다. 

 

또한,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3월 18일 18시까지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 및 필요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하고,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는 인증서를 활용하여 재단 누리집 및 이동통신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할 수 있다. 

  

다만, 가구원이 해외체류·고령 등 사유로 인증서로의  동의가 어려울 때는 동의서(신분증 사본 포함)를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신분증을 갖고 재단의 각 지역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서류 제출은 신청 시 입력한 가족정보가 공적 정보와 다른 경우에  필요하며, 재단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제출의 필요 여부는 신청 2~3일 후 안내 메시지로 신청자에 알릴 예정이며, 서류 목록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세부 상담이 필요할 경우 전화 상담 또는 재단의 각 지역센터에 방문해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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