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획] 아, 가을...도심 속 수백송이 꽃들을 만나다

110년 만인 지난 7일부터 시민에 개방된 '열린송현 녹지광장'

주희정 기자 wnwjdwn53@naver.com | 기사입력 2022/10/27 [21:15]

[포토기획] 아, 가을...도심 속 수백송이 꽃들을 만나다

110년 만인 지난 7일부터 시민에 개방된 '열린송현 녹지광장'

주희정 기자 wnwjdwn53@naver.com | 입력 : 2022/10/27 [21:15]

25일,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해바라기 꽃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핀 '백일홍'    ©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피어 있는 코스모스와 사진을 찍는 사람들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핀 키 작은 코스모스를 카메라에 담고 있는 사람들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열린송현 녹지광장 '달 조형물'    ©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보이는 건물들    ©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25일 열린송현 녹지광장. 서울 종각역 2번 출구로 나와 10분 정도 도보로 이동하면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도착할 수 있다. 

 

도심 속에서 형형색색의 가을 꽃들을 볼 수 있다는 게 낯설게 느껴지지만 금방 가을 꽃 매력에 빠지게 된다. 도심 속에서 느끼는 가을은 너무나 인상적이다. 

 

멀리 가지 않아도 코스모스, 백일홍, 해바라기 등 가을 꽃을 볼 수 있어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열린송현 녹지광장은 110년 만인 지난 7일부터 2025년 이건희 기증관 공사 전까지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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