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월 1일부터 9호선 혼잡 완화 위한 신규 전동차 투입

오경애 기자 iandi21@naver.com | 기사입력 2024/02/29 [08:38]

서울시, 3월 1일부터 9호선 혼잡 완화 위한 신규 전동차 투입

오경애 기자 iandi21@naver.com | 입력 : 2024/02/29 [08:38]

서울시는 9호선 혼잡도 개선 및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3월 1일부터  신규 전동차 3편성(18칸)을 추가 증차,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서울시 블로그  © 뉴스다임

 

지난 연말 먼저 투입된 신규 전동차 5편성(30칸) 운영으로 인해 9호선 출퇴근 시간대의 최고혼잡도는 11%p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다.

 

추가로 투입되는 신규 전동차 3편성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7~9시, 18~20시) 집중 배차하며, 이로 인해 출‧퇴근시 배차간격이 현재보다 15초 단축된 3분 10초로 운행된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일일 총12회 증차 운행하며, 급행:일반 운행 비율은 현재와 동일하게 1:1로 운영한다.

 

한편, 서울시는 9호선 4단계 연장(4개역, 4.1km)에 대비해 신규전동차 4편성 추가 증차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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