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임은 좋은 뉴스

새로운 미래의 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뉴스다임의 아젠다는 좋은 뉴스 생산’. 눈을 어지럽히는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기사는 다루지 않으며 좋은 뉴스를 통해 인류가 지향하는 새로운 미래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뉴스다임은

'몽블랑(MONTBLANC)' 원칙에 따른 기사를 지향합니다!

 

- Moral 선정성과 폭력성을 배제한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내용

(미담 사례, 착하고 의로운 행동)

- Optimistic 밝고 긍정적인 내용, 읽으면 힘이 나고, 동기부여가 되는

소망과 희망을 갖게 하는 글

- New 참신하고 신선한 내용, 다른 데서 보지 못 했던 내용, 재미있는,

미소를 짓게 하는 내용

- Touched 잔잔하게 가슴속에서 감동을 일으키는

- Beautiful 누구와도 공유하고 싶은 아름다운 내용

- Lesson 가르치기 좋은, 교육적인, 교훈이 될 만한 내용

- Amazing 신과 그 창조물, 인간에 대해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하는

- 대자연의 놀라움, 위대한 인간 승리의 현장 등의 내용

- Near-term 미래에 대한 예지(예언적 메시지가 담긴)

- Cosmopolitan 세계적인, 다국적의(글로벌 가치를 갖는 지역 소식,

글로벌화를 체감하게 하는 내용)

 

뉴스다임 기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 실시간으로 편집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뉴스다임 기자들은 전국과 글로벌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으며 국내 20, 해외(호주, 일본, 미국, 대만, 캐나다, 말레이시아, 싱가폴, 영국) 15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외에도 50여 명의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들이 조력자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편집회의를 진행하고, 스카이프 회의 등을 통해 기사아이템을 의논하며 좋은 뉴스를 생산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뉴스다임 기자들이 발로 뛰면서 쓴

에버그린(evergreen) 뉴스는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로 창간 6년차를 맞은 <뉴스다임>. 기자들이 취재현장을 누비며 쓴 에버그린 뉴스는 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읽히며 소비되고 있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되면서 베스트 기사에 선정되고 있습니다.

     

뉴스가 넘쳐나는 세상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구촌 세계인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합니다.

 

뉴스의 중심은 사람’. 뉴스다임은 세계 각국 현지에 체류하고 있는 특파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생생한 지구촌 세계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뉴스야?”

기존 언론이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실험. 뉴스다임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콘텐츠를 담는 그릇은 아주 다양합니다.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변화를 주도해 나가기 위해 <뉴스다임>은 카드뉴스는 물론, 다양한 형식의 실험적인 기사쓰기에 도전하며 독자와의 교감, 소통의 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내 손 안에 뉴스다임,

모바일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독자를 만납니다!

 

PC와 연동돼 있는 모바일 뉴스다임(http://m.newsdigm.com/)’에서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공간을 떠나 언제든 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티스토리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