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현판 걸고 정병국 원내대표 세워

정주신 기자 | 기사입력 2017/01/23 [23:21]

바른정당 현판 걸고 정병국 원내대표 세워

정주신 기자 | 입력 : 2017/01/23 [23:21]

 

▲ 유승민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다임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을 당대표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 뉴스다임

 

바른정당이 23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 태흥빌딩 당사에서 현판을 내걸었다.

 

바른정당은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을 당대표로 만장일치로 추대했고, 김재경·홍문표·이혜훈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최고위원으로 합의 추대했다.

 

이 날 3선 박순자 의원(경기 안산 단원을)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에 입당했다.

 

바른정당은 24일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계획이며 오는 25, 26일에는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의 대선출마 공식선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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