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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해 콘텐츠' 차단기능 갖춘 툴 나와
자녀, 인터넷 검색 필터추가...시간도 통제
 
Julie Go 기자 yk.newsdigm@gmail.com 기사입력  2017/03/22 [14:23]

 

▲자녀들을 유해 인터넷으로 부터 보호, 통제 기능까지 가능한 '패밀리 링크' 출시(구글 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어린 자녀들에게 유해한 콘텐츠가 차단되는 툴이 나왔다. 구글이 구글 검색, 크롬 브라우저, 유투브 등에서 해로운 웹과 이미지가 걸러지는 '필터' 설정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패밀리 링크‘를 내놓았다고 월스트릿저널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3세 이하 자녀들의 인터넷 사용을 보호할 수 있는 패밀리 링크는 전용 계좌를 통해 개설하고 인증을 받아야 열 수 있다.

 

패밀리 링크를 휴대전화에 설치하면 부모가 자녀들의 모바일 기기를 통제하는 앱을 활성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폰의 사용시간 제한이나 어떤 앱을 얼마나 사용하는지 파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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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2 [14:23]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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