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 포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밴쿠버에도 '봄이 활짝'
[포토기획]정주신 기자, 세계를 가다_ '캐나다 밴쿠버의 봄'
 
정주신 기자 jrg.newsdigm@gmail.com 기사입력  2017/04/18 [17:24]

 

▲ 맑은 날의 밴쿠버.           사진제공 : Dana    © 뉴스다임
▲ 따사로운 햇볕을 만끽하는 밴쿠버 호수의 새들.     사진제공 : Dana        © 뉴스다임
▲ 밴쿠버 시내 빌딩 숲 사이로 청명한 하늘이 보인다.        사진제공 : Dana         © 뉴스다임
▲ 밴쿠버 도심 속 만개한 벚꽃.         사진제공 : Dana        © 뉴스다임
▲ 밴쿠버 하늘을 나는 독수리.        사진제공 : Dana        © 뉴스다임
▲ 맑은 봄 하늘을 나는 독수리 한 쌍.        사진제공 : Dana         © 뉴스다임


밴쿠버의 4월은 서울의 3월 하순 기온과 비슷하다. 4월 초중반 벚꽃이 피어나 한국과 마찬가지로 벚꽃 축제가 한창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4/18 [17:24]  최종편집: ⓒ 뉴스다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캐나다 밴쿠버 봄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