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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발효·구들로 최고 명품 '농촌 휴양마을' 만든다
 
김규아 기자 newsdigm@newsdigm.com 기사입력  2017/05/10 [10:56]

강원도 양구군(군수 전창범)이 청춘양구 건강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발효·구들마을 조성사업이 올해 완료된다.

발효·구들마을 조성사업은 ‘전국 제일의 명품 농촌휴양마을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농촌마을의 자연환경과 부존자원을 활용해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농촌마을의 경쟁력 제고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건강도시 이미지에 부합되는 발효와 구들을 주제로 한 지역자원을 발굴해 주민소득과 연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양구군 남면 두무리를 대상지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발효·구들마을 조성사업은 올해까지 국비 12억 원, 군비 3억 원, 자부담17800만여 원 등 총 167800만 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13
년에는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실시했고, 2014년에는 편의시설(취사장, 샤워실) 신축과 기반 정비(폐시설 철거), 주민역량 강화 교육 등을 실시했다.

 

▲ 발효와 구들을 컨셉으로 명품 농촌 휴양마을을 만든 양구군     © 뉴스다임


2015
년에는 편의시설(식당, 체험시설) 구들체험장 신축, 펜션(폐교) 리노베이션 등을 실시했고, 지난해에는 야외 이벤트공간 조성 및 시설기반 정비, 마을 스토리텔링 및 홍보채널 구축 등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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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0 [10:56]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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