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축제로 승화한 5·18 전야제
 
정의정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22:12]
▲   5·18 전야제 무대  © 사진 : 전호수 기자

 

▲  5·18 민주대행진 행렬  © 사진 : 전호수 기자

 

5·18 민중항쟁 33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저녁 광주시 동구 금남로 특설무대에서 오월 광주, 다시 평화와 통일로를 주제로 5·18 전야제가 열렸다.

 

5·18 37주년 전야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민주대행진 행렬에는 고 백남기 농민을 추모하는 시민단체, 미수습자 9명의 온전한 수습과 진실규명을 염원하는 세월호 유가족, 비정규직 권리 찾기를 외치는 노동자, 각계 인사와 정치인들, 광주전남 시·도민이 함께 했다.

 

37주년 5·18기념식에서 9년 만에 제창으로 부활할 '임을 위한 행진곡'은 시민 518명이 합주한 오카리나 멜로디로, 국악단 공연으로 광장에서 울려 퍼졌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5/17 [22:12]  최종편집: ⓒ 뉴스다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18 전야제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