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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도요타,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개발에 투자
 
황선도 기자 newsdigm@newsdigm.com 기사입력  2017/05/18 [08:56]

일본 도요타그룹 15개사는 14일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개발을 목표로 민간 단체 '카티베이터(CARTIVATOR)'에 향후 3년간 총 4억2500만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 말까지 유인 시제품을 완성하고, 2020년 개최되는 도쿄올림픽 · 패럴림픽 경기 대회 개회식에서 비행자동차에 의한 성화 점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도요타자동차, 도요타자동직기, 도요타차체, 다이하츠공업, 덴소 등 도요타 그룹의 기업 15개사이다.

 

카티베이터는 젊은 기술자 · 벤처 관계자를 중심으로 비행 자동차를 개발하는 민간 단체이다. 차체에 달린 여러 개의 프로펠러로 드론처럼 하늘을 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가 멤버는 업무 외 시간을 사용하여 비행 자동차의 실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 거점은 아이치현이다. 도요타 시내의 폐교가 된 초등학교에서 실험을 실시하고, 사업 개발은 도쿄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CARTIVATOR의 이름은 '자동차 (CAR)로 흥미로운 체험을 창출하다 (CULTIVATOR) '에서 유래한다.

 

▲     ©카티베이터(cartivato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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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8 [08:56]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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