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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 협곡·폭포...장관 이룬 '비둘기낭 폭포'
 
김성길 기자 newsdigm@newsdigm.com 기사입력  2017/07/27 [21:10]

 

▲ 비둘기낭 폭포는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에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537호로 지정돼 있다.     © 뉴스다임

 

▲ 예전부터 비둘기들이 협곡의 하식동굴과 절리 등 크고 작은 수직절벽에서 서식한다고 해서 비둘기낭 폭포로 이름이 붙여졌다.      ©뉴스다임

 

400여 m 가량 주상절리 협곡과 폭포, 맑은 물이 장관을 이룬다.     © 뉴스다임

 

▲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  드라마와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하다.       © 뉴스다임

 

비둘기낭 폭포는 천연기념물 제537호로 불무산에서 발원한 대회산천의 하류에 현무암의 침식으로 형성됐다고 한다.

 

예전부터 비둘기들이 협곡의 하식동굴과 절리 등 크고 작은 수직절벽에서 서식한다고 해서 비둘기낭 폭포로 이름이 붙여졌다.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에 있으며 400여 m 가량 주상절리 협곡과 폭포, 맑은 물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각종 드라마와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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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7 [21:10]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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