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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서 아이들이 들려주는 '평화의 하모니'
2017 화천 청소년연합 ‘한여름밤의 하모니’ 합동 연주회 열려
 
김규아 기자 newsdigm@newsdigm.com 기사입력  2017/08/03 [10:42]

접경지 화천의 아이들이 들려주는 평화의 하모니가 여름축제가 한창인 화천의 여름밤을 가득 채운다.
 
2017
화천 청소년(초중고)연합 ‘한여름밤의 하모니’ 합동 연주회가 3일 오후 7시부터 산천어시네마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합동연주회에는 각 학교 방과 후 활동으로 운영 중인 오케스트라, 목관, 금관, 현악 수강학생 357명 등 모두 360명이 참여한다.

 

▲ 지난 연주회 장면     © 뉴스다임


연주회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 6(산체스의 아이들, 잠자는 숲속의 미녀, 화천환타지)과 합창단 및 풍물단 공연이 치러진다.

 

▲     © 뉴스다임


90
분 간의 공연을 위해 각 학교 방과 후 교실과 동아리 청소년들은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개별 및 합동연습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리적 특성 상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았지만 화천, 상서, 간동, 사내, 하남 청소년들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주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1~2일 합동캠프에까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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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3 [10:42]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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