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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지구 계속 더 더워지나?
 
Julie Go 기자 yk.newsdigm@gmail.com 기사입력  2017/08/09 [12:47]

 

▲뉴욕 맨해튼의 와싱턴 스퀘어 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구글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된 미국 국가기후평가에서 현재 미국의 온도가 1500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라고 전했다.

 

연방 기후변화보고서는 4년마다 의회에서 위임받아 진행을 하는데 올해 모인 과학자들은 앞으로 기후에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인지는 화석연료 방출량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지금 이대로 방출량이 이어진다면 지구 기온은 100년 안에 0.3도가 상승하며 이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고 전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혹서, 폭우 등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1980년대 이후 지구촌 사람들이 온난화를 피부로 실감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지구 기후 변화가 반드시 인간에게 원인이 있는것인지는 불확실한 것이며 확인하는 방법도 사실상 제한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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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9 [12:47]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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