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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모금]살 수 있는 이유 3
 
여천일 기자 newsdigm@newsdigm.com 기사입력  2017/09/26 [11:28]
▲     © 뉴스다임

 

구름

한 점이 없다.
하늘을 온통 구겨
내 폐 속에

다 집어 넣어도
거리낄게 없겠다.


~”
숨이 쉽게, 깊게 쉬어진다.
살 수 있겠다.

 

▲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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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6 [11:28]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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