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관광지100 <9>
가을밤 정취, 먼저 만끽할 수 있는 '서울대공원'
 
여천일 기자 newsdigm@newsdigm.com 기사입력  2017/09/29 [10:52]

1984년 개장한 서울대공원은 총 부지면적이 약 913, 크게는 근린공원과 청계산 내 임야지역으로 구성돼 있다.

    

▲ 가로수를 따라 산책하기 좋은 서울 대공원     © 뉴스다임

 

서울대공원은 서울동물원, 서울랜드, 캠핑장, 국립현대미술관 등으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기호를 가진 다양한 시민들이 동시에 즐겨 찾는 종합테마파크로 자리 잡았다.

   

▲ 서울동물원 입구에 설치 된 호랑이 상     © 뉴스다임

 

특히 1988년 개장한 서울랜드는 환상의 나라, 미래의 나라, 삼천리동산 등 독특한 테마들을 '재창조'의 이념으로 통합한 다양한 위락시설들을 체계적으로 배치해 놓고 있어 찾는 이들의 즐거움을 배가하고 있다.

 

▲ 서울랜드 입구 모습     © 뉴스다임
▲     © 뉴스다임
▲     © 뉴스다임

 

1994년 지하철 개통 이후 시민들의 일일 나들이 코스로 늘 사랑 받고 있다. 가을밤의 정취를 미리 맛보

려면 저녁 먹고 편하게 찾아 나서보자. 밤에도 화려한 코스모스가 반겨줄 것이다.

  

▲     © 뉴스다임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9/29 [10:52]  최종편집: ⓒ 뉴스다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대공원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