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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추석연휴에도 민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김기철 기자 kckim1234@naver.com 기사입력  2017/09/30 [17:46]
▲ 바른정당 의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29일 서울역에서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다임

 

추석명절을 맞아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권한대행을 비롯해 바른정당 의원들이 29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역 귀성인사에 이어 바른정당은 30일 논평을 통해 "추석명절을 맞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하고, 가정마다 웃음이 넘치고 이웃과 화목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올해는 특히 우리가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으면 한다""북한 핵이 사라지고 우리들 생활형편이 나아지고 살맛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어 "민생이 우선인 바른정당은 추석연휴에도 민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 그를 바탕으로, 국정감사에서 안보무능 경제무능 문재인 정부에게 보내는 국민들의 쓴소리를 바르게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내년 예산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야무지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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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30 [17:46]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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