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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정권교체 후 처음 맞는 추석, 국민 목소리 귀담아 듣기 위해 노력”
 
박원빈 기자 jpbeen.newsdigm@gmail.com 기사입력  2017/10/09 [16:09]
▲ 발언하는 우원식 원내대표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추석민심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우원식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이날 우원식 원내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연휴도 잊은 채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며 “정권교체 후 처음 맞는 추석인 만큼 지도부 포함 의원 모두가 집권 여당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기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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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9 [16:09]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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