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충청/대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5
 
박원빈 기자 jpbeen.newsdigm@gmail.com 기사입력  2017/10/10 [14:24]
▲ 인삼조형물(사진제공: 금산군청)     © 뉴스다임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을 맞이해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사진 찍기 좋은 곳 베스트 5를 자체적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기원의 나무

금산 인삼엑스포광장의 중앙에 위치한 기원의 나무는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공간으로 높이 7m의 거대한 꽃나무 조형물이 360도로 회전하고 있으며 그 아래에는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화단을 수놓아 엑스포장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금산인삼 상징 조형물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 당시 제작한 초대형 인삼주병이 자리 잡았던 자리에 금산인삼을 상징하는 황금빛 인삼조형물 50여 개가 들어섰다.

 

누워있는 인삼, 손 흔드는 인삼, 춤추는 인삼 등 인삼을 의인화해 만든 인삼 조형물은 즐겁고 활기찬 엑스포장 분위기를 조성한다.

 

주제관 인삼무한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에서 미래의 슈퍼푸드로 나아가는 고려인삼의 희망찬 역정을 만나볼 수 있는 주제관에도 포토존이 있다.

 

거울로 둘러싸인 공간에 조명과 빛을 연출해 생명과학의 미래, 고려인삼의 무한한 가능성을 감성적으로 표현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브무대 가는 길 국화꽃밭

어린이놀이터가 있는 서브무대 가는 길 양 옆에는 알록달록한 국화꽃밭과 흔들그네가 자리잡고 있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신경 쓴 공간이 포토존으로 각광받고 있다.

 

금산인삼관

금산인삼의 모든 것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금산인삼관은 리모델링을 끝내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그 중 2층 한 켠에는 금산군의 마스코트 삼신령삼동이가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 주제관(사진제공: 금산군)     © 뉴스다임

 

한편,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주행사장 55,000부지에는 총 8개의 전시관인 주제관 영상관 금산인삼관(상설) 생활문화관 체험관(인삼체험관, 인삼힐링관) 식물관 국제교역관 인삼미래농업관을 비롯해 주무대와 서브무대에서는 32일간의 행사기간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재미있고 유익한 공연이벤트가 펼쳐져 막바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10 [14:24]  최종편집: ⓒ 뉴스다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