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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가 사랑한 ‘론다’
[포토기획]정주신 기자, 세계를 가다_ '스페인 안두루시아 론다'
 
정주신 기자 jrg.newsdigm@gmail.com 기사입력  2017/10/05 [12:09]

 

▲ 스페인 남부 안두루시아 말라가 주, 절벽 위의 도시 '론다' 풍경       사진 제공: Eugen    © 뉴스다임

 

'론다'는 스페인 남부 안다루시아 지방 말라가 주, 고도  723m 산악지대에 있는 작은 도시다.

도시의 두 언덕 사이에는 좁고 깊은 협곡이 있고 그 사이로 과디아로 강의 지류인 그란데 강이 흐른다.

 

▲ 18세기 완공 된 '푸 엔테 누에보 다리'         사진 제공: Eugen        © 뉴스다임

 

 '론다'에는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이 있기도 하지만 아슬아슬하고 좁고 깊은 협곡을 연결시킨 18세기에 건설된 높이 100m에 가까운 아치형 '푸 엔테 누에보 다리'가 가장 유명한 관광지다.

 

아슬아슬한 절벽을 따라 세워진 건물들과 협곡을 이은 푸 엔테 누에보 다리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 절벽 위의 마을 풍경      사진 제공: Eugen        © 뉴스다임
▲ 절벽 위에 세워진 호텔      사진 제공: Eugen        © 뉴스다임

 

헤밍웨이는 이곳 론다에서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무기여 잘 있거라를 집필했다고 한다. 론다는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촬영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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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5 [12:09]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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