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홍준표 대표는 '데이트 폭력자'인가"

김기철 기자 | 기사입력 2017/08/29 [16:35]

바른정당 "홍준표 대표는 '데이트 폭력자'인가"

김기철 기자 | 입력 : 2017/08/29 [16:35]

바른정당은 29일 논평을 내고 홍준표 대표가 바른정당을 또 거론했다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홍준표 대표가 자꾸 이러니, 요즘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데이트 폭력자'를 보는 것 같다말은 자유지만 바른정당을 향해 더 이상 '구애'성 발언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지나치면 '폭력'이다. '로맨스'를 가장한 '데이트 폭력'이다. 그래서 요즘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반성하고 혁신부터 해라! 국민을 어리석게 보면 안 된다. 본인에게는 '사랑'일지 모르나 상대방에게는 '폭력'”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바른정당 데이트폭력 홍준표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포토에세이-천일동안]"아프냐? 나도 아프다"
1/3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