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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관광지100<11>
바람과 바다 그리고 풍차가 있는 언덕 '바람의 언덕'
 
여천일 기자 newsdigm@newsdigm.com 기사입력  2017/10/11 [14:48]

거제도의 해금강 마을 가기 전 도장포 마을이라는 곳이 있다.

그 마을 북쪽에 원 지명이 띠밭늘이었던 바람의 언이 자리 잡고 있다.

 

▲ 바다 전경이 보는 이의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 뉴스다임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으로 여기서 볼 수 있는 바다 전경보는 이의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 바람의 언덕은 가을과 바람을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다.    © 뉴스다임

 

2009년 풍광에 어울리는 풍차까지 자리 잡으면서 갈대밭 위로 부는 가을 바람과 함께 

바람의 언덕 방점을 찍었다 .

가을을 사랑한다면, 바람을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다.

 

▲ 풍차와 굳이 '바람의' 핫도그라 명명한 먹거리는 덩달아 이곳의 명물이 됐다.     © 뉴스다임

 

인근 도장포 유람선 선착장에 가면 다양한 탈 것들을 통해 외도, 해금강 관광도 가능하다

 

▲ 다양한 탈것을 이용해 외도와 해금강 관광도 가능하다.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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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4:48]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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