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관광지100<12>
고성(古城)의 밤은 깊어 가는데…'수원 화성'
 
여천일 기자 newsdigm@newsdigm.com 기사입력  2017/12/04 [11:47]
▲     © 뉴스다임

 

조선의 개혁군주 정조가 자신의 이상이 실현 될 꿈의 신도시를 건설하고자 수원화성을 축조했다

성곽의 꽃 이라 불리는 수원 화성의 특징은 동서양 건축술의 만남.
동양의 건축 양식으로 지었으나, 서양의 건축 방법과 건설 장비를 활용했다

▲     © 뉴스다임

 

군사적인 기능 외 백성들의 삶을 고려하고 자연환경을 최대로 활용한 설계로 성곽 건축의 백미가 탄생한 것이다.

특히 한양과 충청, 전라경상을 잇는 위치에 건축된 화성은 전국의 상인들이 쉽게 모여 거래할 수 있게 새로운 길과 함께 만들어졌다

 

▲     © 뉴스다임

 

낮보다 화려한 고성의 밤 풍경만을 사진에 담아 본다

 

▲     © 뉴스다임

 

▲ 성곽길을 따라 가을 밤 속으로 들어가 보자.     © 뉴스다임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4 [11:47]  최종편집: ⓒ 뉴스다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