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최고 인기 도서는 '언어의 온도'

박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1/06 [20:50]

2017년 최고 인기 도서는 '언어의 온도'

박은영 기자 | 입력 : 2018/01/06 [20:50]

 

▲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영풍문고의 2017년 월별 도서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한해 동안 가장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은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였다.

 

'언어의 온도'는 1월과 2월을 제외하고 3월부터 1위 자리를 놓친 적이 없는 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했다.

 

또한 이기주 작가의 '말의 품격 -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이 5월 말 출간됨과 동시에 6월달 도서판매량에서 10위를 차지, 12월까지 베스트셀러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었다.

 

그밖에 2017년 한해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월별 베스트셀러 20위 안에 들었던 책으로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작가의 '자존감 수업'이었다.

 

히사시노 게이고는 12월 '그대 눈동자에 건배'를 출간하며 계속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월별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가장 많은 책이 등극된 저자로는 역사 한국사 강사인 설민석 작가로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등 3권이 한달에서 최대 4달 연속으로 순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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