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홈페이지에 '가짜뉴스 신고센터' 개설

"신고 건 검토, 고발조치에 최선 다할 것"

오경애 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12:30]

민주당, 홈페이지에 '가짜뉴스 신고센터' 개설

"신고 건 검토, 고발조치에 최선 다할 것"

오경애 기자 | 입력 : 2018/01/08 [12:30]
▲ 더불어민주당이 8일부터 공식홈페이지에 가짜뉴스신고 센터를 개설해 운영한다.     © 뉴스다임

더불어민주당은 "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내에 가짜뉴스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신고 건은 고발조치해 가짜뉴스 유포자에게 반드시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인 책임을 다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최민희 디지털소통위원장은 이날 “가짜뉴스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달라는 당원과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 가짜뉴스신고센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짜뉴스의 뿌리를 뽑을 때까지 신고센터 운영과 형사고발조치를 강력하게 해나갈 것이다. 국민여러분의 많은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고방법은 민주당 홈페이지 '소통' 메뉴에서 가짜뉴스 신고를 하거나 또는 앱(APP)에서 가능하다. 가짜뉴스신고센터( http://theminjoo.kr/fakenews.do)에 내용을 캡쳐, 신고하면 되는데 수사의 편의를 위해 유포자의 이름과 연락처(캡쳐본)를 반드시 첨부해 접수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민주당 가짜뉴스 접수신고센터 개설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메밀꽃과 코스모스
1/3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