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올해의 직업 1위 소프트웨어 개발

Julie Go 기자 | 기사입력 2018/01/13 [00:32]

미, 올해의 직업 1위 소프트웨어 개발

Julie Go 기자 | 입력 : 2018/01/13 [00:32]

 

▲ 소프트웨어 개발자 올해의 직업 1위를 차지 (구글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US뉴스&월드 리포트에서 미래 수요와 연봉   노동부 자료를 기초로한 베스트 직업 25 선정했다. 이들중 80% 이상의 직업이 건강관련 분야 전문가로 나타났다. 뉴스&월드는 헬스케어 서비스직의 수요가 계속 느는 이유로 높은 연봉을 지적했다.

그러나 주목할 만한 것은 헬스케어 전문가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1위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차지했다. 소프트웨어 분야는 작년의 1.6% 낮은 실업률과 1억원이 넘는 중간연봉을 기록했으며, 2026년까지 수요가 30% 증가하고 있다는게 강점이다.

2위를 차지한 치과의사는 작년 실업률 0.4% 중간연봉  15천만원, 2026년까지 수요가 17.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어서 의사와 간호사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의사보조사(Physician’s Assistant), 임상시험 간호사, 치과 교정 저문의, 통계학자, 소아과 의사, 내과의사, 구강외과 전문의, 산부인과 의사,  외에도 마취과 의사, 외과 의사, 정신과 의사, 보철전문가, 치위생사, 간호사가 뒤를 이었다.

건강관리 서비스 직종 외에는 마케팅매니저, 보험계리사, 수학자 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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