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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절제미'에 국민 호감도 상승해
 
Julie Go 기자 news.newsdigm@gmail.com 기사입력  2018/01/13 [00:50]
▲ 멜라니아 여사에 대한 국민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구글프리이미지)     © 뉴스다임

 

 

미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의 절제미를 갖춘 이미지메이킹에 국민 호감도가 상승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일 '멜라니아가 퍼스트레이디 역할에 접근하는 방식'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멜라니아 여사의 호감도가 지난 1년간 크게 상승한 현상에 주목했다.

 

지난달 실시된 갤럽 조사에서 멜라니아 여사는 54%의 호감을 샀다. 트럼프보다 멜라니아가 호감을 얻게 된 이유로 트럼프와 다른 행동 방식을 멜라니아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WP는 "멜라니아는 퍼스트레이디가 되기 전에는 인스타그램에서 개인 일상을 자주 드러냈지만, 현재는 퍼스트레이디로서 공식 행사 모습만 절제적으로 보이고 있다. 멜라니아는 자신의 이미지를 잘 통제한다"고 평가했다.

 

여러 사회활동을 드러내고 주도하던 기존 퍼스트레이디와 달리 활동을 자제하는 모습도 멜라니아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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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3 [00:50]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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