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올림픽 응원문화 이끄는 '화이트프렌즈'

김규아 기자 | 기사입력 2018/02/21 [13:55]

성숙한 올림픽 응원문화 이끄는 '화이트프렌즈'

김규아 기자 | 입력 : 2018/02/21 [13:55]

성공올림픽을 위해 올림픽 대회기간 내내 ‘화이트프렌즈(강원응원서포터즈)’의 활약상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 뒤에서 도내 18개 시군 총 82명으로 구성된 ‘문화도민 시민강사’와 ‘이끄미’들이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화이트 프렌즈’가 대한민국과 강원도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평창동계올림픽을 빛낼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 바이애슬론 응원관람을 마친 화이트 프렌즈     © 뉴스다임

 

화이트 프렌즈는 대회기간동안 비인기 종목, 비인기 국가를 아우르는 평등한 올림픽을 지향하는 활동을 통해 하나된 열정의 응원과 질서, 친절, 미소를 실천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삼척 화이트 프렌즈’를 이끌고 있는 김문경 시민강사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이 강원도 평창에서 열렸다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며, 강원도 도민이자 시민강사로서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조할 수 있었다는 것이 내 인생의 다시는 없을 멋진 기회“라고 말했다.

 

▲ 파인스키를 관람하기 전 기념촬영 중인 정선의 화이트 프렌즈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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