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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공무원 공채 합격자 발표 앞당겨 진다
필기성적 사전 공개제·답안지 전산 판독시스템 개선 등 통해
 
최우주 기자 cjh.newsdigm@gmail.com 기사입력  2014/06/18 [14:53]

올해 국가직 7급공채 및 9급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가 당초 공고된 일정보다 각각 15일, 13일 앞당겨질 예정이다.
 
안전행정부는 다음달 26일에 시행예정인 7급공채 필기시험 합격자를 당초 일정인 10월 2일에서 15일 앞당긴 9월 17일에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직 9급공채 필기시험 합격자는 공고된 일정인 다음달 9일보다 13일 앞당겨 이달 26일에 발표한다. 
 
안행부는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가산점 정보 공동이용 시스템’ 구축·활용, 필기성적 사전 공개제 시행, 답안지 전산 판독시스템 개선(OMR→OCR방식) 등의 채점절차 개선을 통해 채점 소요기간을 당초 공고대비 16~22% 줄였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올해 국가직 9급공채 응시인원은 11만 7000여 명에 채점 소요기간은 68일로 예정돼 있으며 이는 응시인원이 6만 3000여 명이던 2002년의 69일 이래 가장 짧은기간이다.

김승호 안행부 인사실장은 “앞으로도 엄정하고 공정한 시험관리 기반 하에서 수험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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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18 [14:53]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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