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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여름휴가는 어촌체험마을로' 캠페인 진행
 
강태민 기자 strong3377@naver.com 기사입력  2015/07/31 [04:09]
올여름 휴가기간(7.20~8.21)에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어촌체험마을을 중심으로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해양수산부가 여름 휴가기간에 국민들이 가족들과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체험이 있는 어촌체험마을로 방문할 수 있도록 할인혜택을 준비했다.

이 기간 동해 서해 남해의 어촌체험마을에서는 갯벌체험, 후릿그물, 선상낚시 등 어업체험과 바다래프팅, 유람선 승선 등 해양레저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이용료의 20%를 할인한다.

그밖에 우리 어촌을 세계에 널리 홍보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체험프로그램 이용료 1만원 지원 혜택을 주며, 여행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외국인 여행후기 이벤트는 한국어촌어항협회가 운영하는 바다여행 사이트(www.seantour.com)에서 참가할 수 있다.

권준영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여름 휴가기간 할인혜택을 추진해 ‘메르스(MERS)’ 등으로 침체된 국내관광 경기를 활성화하고, 도시민을 어촌체험마을로 유도, 어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여름휴가 어촌체험마을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체험료 할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많은 국민들이 어촌체험마을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촌마을 공동체의 관광산업 경영능력을 향상시키고, 도시민 등에게 건전한 여가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행사’를 9월부터 진행할 예정으로 바다여행 사이트(www.seantour.com)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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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31 [04:09]  최종편집: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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