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모종심기' 한창인 강원도 양구

박인수 기자 elfland7@naver.com | 기사입력 2021/05/10 [14:35]

'수박 모종심기' 한창인 강원도 양구

박인수 기자 elfland7@naver.com | 입력 : 2021/05/10 [14:35]

▲ 지난 1일, 하우스에서 수박 모종을 심고 있다.    사진제공 : 주희정    © 뉴스다임

 

강원도 양구에서는 요즘 수박심기가 한창이다. 지난 1일 비닐하우스에서 한 농가가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들의 입국길이 막혀 일손이 부족하자, 가족들을 총동원해 수박심기를 하고 있다.

 

연간 3,000톤 정도 생산되고 있는 이 지역의 수박은 청정기후에서 생산해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해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8월 상순 경이면 양구 수박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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