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모리얼 데이' 여행가는 연휴될 전망

Julie Go 기자 yk.newsdigm@gmail. | 기사입력 2021/05/18 [12:49]

미, '메모리얼 데이' 여행가는 연휴될 전망

Julie Go 기자 yk.newsdigm@gmail. | 입력 : 2021/05/18 [12:49]

전미자동차협회 AAA(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는 11일(현지시간), 올 '메모리얼 데이(미 현충일, 5월 마지막 주말)' 연휴 여행객이 60% 정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AAA는 "최근 팬데믹이 정체되면서 각종 제재가 완화되자 많은 이들이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한다"며 여행객 증가 이유를 설명했다. 

 

 연휴 여행지 선호도 1위를 차지한 라스베가스     사진: free image via Pixabay    © 뉴스다임


올해 가장 인기가 높은 여행지는 라스 베가스, 플로리다 올랜도, 콜로라도 스프링스, 내쉬빌, 머틀 비치 등이 꼽혔다.

 

전국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수준의 시민들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조사됐다.


AAA는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을 이용할 전체 여행객 수는 지난해보다 약 6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가솔린 가격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10명 중 9명은 자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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