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벌의 만남...'소통'

이정미 기자 whoisit7@naver.com | 기사입력 2021/05/25 [20:23]

꽃과 벌의 만남...'소통'

이정미 기자 whoisit7@naver.com | 입력 : 2021/05/25 [20:23]

 

큰금계국에 벌이 앉아 있다.  © 뉴스다임

 

큰금계국과 벌이 만났다.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만남이다.

서로에게 유익을 남기게 하는 만남, 소통은 아름다운 만남을 이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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