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국민과 소통 위한 스튜디오 개소

고현아 기자 armian23@hanmail.net | 기사입력 2021/07/27 [19:07]

해경, 국민과 소통 위한 스튜디오 개소

고현아 기자 armian23@hanmail.net | 입력 : 2021/07/27 [19:07]

해양경찰청은 비대면 온라인 시대를 맞아 해양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할 수 있는 스튜디오(KCG STUDIO)를 26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이 해양경찰스튜디오 개관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해양경찰청  © 뉴스다임

 

이번에 새롭게 설치한 스튜디오는 전체 93㎡(약 29평) 규모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뉴스룸 세트장과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는 영상·음향·조명 시스템을 구비했다.

 

▲ 스튜디오 내부 모습    사진제공 : 해양경찰청  © 뉴스다임

 

해양경찰은 스튜디오를 활용해 태풍 등 기상정보 프로그램 운영, 해양안전 교육 프로그램 제작 송출,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 채용 관련 라이브 방송, 대국민 소통 확대를 위한 안방 음악회, 언론사 촬영 지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한편, 스튜디오 개소식은 수도권 코로나19 4단계 상황을 감안해 해양경찰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 인사말 전달 등 내부 방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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