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 최대 40% 할인

최정호 기자 camch97@naver.com | 기사입력 2021/08/25 [14:54]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 최대 40% 할인

최정호 기자 camch97@naver.com | 입력 : 2021/08/25 [14:5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3일부터 9월14일까지 전국의 우수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우체국쇼핑 추석선물대전’행사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 뉴스다임

 

우체국쇼핑은 추석을 맞아 명절 인기 상품인 과일 세트, 곶감, 한우, 한과 등 특산물과 생활용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코로나19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우체국쇼핑 특산물로 대신 할 수 있도록 가격대별・할인율별 선물용 상품도 실속있게 준비했다.

 

인기상품 중 조미구이김(5매×8봉)은 10% 할인하여 1만원에, 표고버섯(300g)은 40% 할인가 3만원에, 사과(5kg)는 33% 할인하여 3만8,300원에, 한우(갈비세트 2.4kg)는 20% 할인한 16만4,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고객들이 명절선물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전 고객 대상으로 3주에 걸쳐 매주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평일(월∼목) 10시에는 한정수량 특가인 ‘타임딜’도 운영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우, 굴비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우체국쇼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함께하는 착한소비’ 특별기획전 등을 열어 약 70억 원의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또한, 가격폭락・축제취소 등으로피해를 입은 농어민를 위해 「어려운 농가돕기」캠페인을 열어 농어민들의 안정된 판로 제공에 힘쓰고 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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