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획] 도심 속 휴식 공간, 송도 미추홀공원 '다례원'

주희정 기자 wnwjdwn@hanmail.net | 기사입력 2021/08/31 [23:53]

[포토기획] 도심 속 휴식 공간, 송도 미추홀공원 '다례원'

주희정 기자 wnwjdwn@hanmail.net | 입력 : 2021/08/31 [23:53]

도심의 공원은 언제든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열려 있다. 인천 송도 미추홀 공원 역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31일 인천 송도 미추홀 공원 '다례원' 가는 길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뜨거웠던 여름이 서서히 저무는 8월의 마지막날. 싱그러운 녹색으로 물든 미추홀 공원의 나무들은 눈을 시원하게 하며 청량감을 느끼게 한다. 

 

이제 나무들 사이로 만들어진 길을 따라서 '다례원'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자. 

 

▲전통차 차체험 찻자리를 할 수 있는 '다례원' 들어가는 길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다례원' 입구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도심의 경관과 잘 어우러진  '다례원'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도심의 경관과 잘 어우러진 운치 있는 한옥이 보인다. 이곳에 전통차 차체험 찻자리를 할 수 있는 다례원이 있다. 테이블당 4인 이하 사전예약으로 전통차 찻자리를 체험할 수 있다. 

 

커피숍은 잊고 다례원에서 전통차를 즐기는 낭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다례원'이라고 쓴 안내판이 보인다.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다례원 정원에 있는 인공연못과 물레방아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다례원에 만개한 '배롱나무 꽃'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다례원에 피어 있는 '배롱나무 꽃'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만개한 분홍빛의 배롱나무 꽃이 다례원을 예쁘게 감싸고 있다.

 

▲ 다례원 안에 있는 '장독대'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옹기종기 놓여 있는 장독대들. 어머니의 장맛을 떠오르게 하는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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