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외식할인 지원,12일 종료

노진환 기자 rocjr21@gmail.com | 기사입력 2021/10/08 [13:44]

'배달앱' 외식할인 지원,12일 종료

노진환 기자 rocjr21@gmail.com | 입력 : 2021/10/08 [13:44]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월 15일 재개한 배달앱 외식할인 지원 사업을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12일 자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3주간 사업에 참여해 결제한 실적은 총 672만 건이며, 신용카드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환급될 금액은 136억 원으로, 12일경 배정예산이 전액 소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 사진제공 : 픽사베이  © 뉴스다임

 

할인지원 사업 응모는 10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실적은 12일 자정까지 결제한 것까지 인정된다.

 

기존 응모 자격 및 결제 실적은 추후 사업 재개 시 그대로 이어서 인정할 방침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개선되면 방역 당국과 협의를 거쳐 사업을 방문 외식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또한, 기존 신용카드 외 일부 지역화폐로 사용하는 실적도 지원 대상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코로나19, 배달앱, 외식할인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