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담캘리'에서 아름다운 쉼을 얻다

오경애 기자 iandi21@naver.com | 기사입력 2021/11/16 [15:27]

'하담캘리'에서 아름다운 쉼을 얻다

오경애 기자 iandi21@naver.com | 입력 : 2021/11/16 [15:27]

대전 도안동 하담캘리 공방에 전시돼 있는 작품들. 직접 쓴 글씨를 바로 전시할 수 있다.  © 뉴스다임

 

정성스럽게 아름답게 쓴 글씨, 캘리그라피는 보는 것만으로도 쉼을 얻게 한다.   © 뉴스다임

 

가을과 싱그러운 자연을 담은 작품들 © 뉴스다임

 

캘리그라피 작업을 할 수 있는 커다란 탁자가 놓여 있다.  © 뉴스다임


사랑, 감사, 인내, 그대의 빛나는 시간을 축복합니다, 가을 내내 단풍 위에.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휴식이 되는 작품들. 캘리그라피 공방 '하담캘리'의 손으로 개성적으로 쓴 아름다운 글씨, 캘리그라피가 삶에 아름다운 쉼표를 찍어준다.

 

갤러리처럼 돼 있는 이곳 공방에서는 직접 쓴 글씨를 바로 전시할 수 있어 작가로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이곳 주인장 하담쌤은 "도안동 오가시면서 들러주시고 놀러오세요"라고 환하게 미소를 짓는다.

 

하담캘리는 대전 도안동 수목토아파트 후문 탑마트 뒷편에 위치해 있으며 캘리그라피를 직접 배울 수 있고 작품을 원하는 경우 제작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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