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포토기획] 가을이 익어가는 '장태산 자연휴양림'

김경희 기자 jasu6318@naver.com | 기사입력 2021/11/07 [15:08]

[가을포토기획] 가을이 익어가는 '장태산 자연휴양림'

김경희 기자 jasu6318@naver.com | 입력 : 2021/11/07 [15:08]

 

6일 장태산 자연휴양림, 주변 경관이 수려한 것으로 유명하다.    ©뉴스다임

 

이곳 휴양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하게 조성돼 있다.    ©뉴스다임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메타세콰이아 숲    © 뉴스다임

 

휴양림에서 산림욕을 즐기는 관광객들  © 뉴스다임

 

휴양림 출렁다리. 출렁거리는 다리를 걸으며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 뉴스다임

 

자연의 아름다움과 상쾌함에 빠져 산책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 사람들  © 뉴스다임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장태산 자연휴양림에도 가을이 한창 익어가고 있다. 

 

이곳 휴양림은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상쾌함으로 코로나와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과 활력을 더해준다.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동에 위치해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하게 조성돼 이국적인 경관과 함께 피톤치드가 쏟아져 가족단위로 산림욕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변 경관이 수려해 대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12선에 포함되기도 했다.

 

단계적 일상회복 1차개편 방역수칙에 따라 지난 1일부터 휴양림을 전면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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