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능일, 오후까지 중부지방 '비'...동해안 대기 건조

고현아 기자 armian23@hanmail.net | 기사입력 2021/11/18 [07:43]

[날씨] 수능일, 오후까지 중부지방 '비'...동해안 대기 건조

고현아 기자 armian23@hanmail.net | 입력 : 2021/11/18 [07:43]

오늘(18일)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영서에는 산발적으로 약한 비가 내리겠고, 충남서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로 인해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맑겠다.

 

▲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

 

한편, 오늘 낮에 비구름대가 강화되면서 그 밖의 강원영서와 충청북부로 비가 확대되겠고,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내일(19일) 아침까지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13~19도가 되겠고,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2~13도, 낮최고기온은 15~20도가 되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

 

미세먼지 상태는 전국이 '보통'으로 예상되나 수도권과 충청도는 오전과 밤에, 강원영서와 대구, 경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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